희귀본2012. 11. 26. 18:33

원시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일본 작품으로는 《꼬마 고인돌 빠삐꼬》정도로 기억되는데,

쿠무쿠무(クムクム)라는 상당히 생소한 작품도 있었더군요?

 

그건 그렇고 단순한 곡선이 이렇게나 섹시한 것이었나?

Posted by 암흑요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 곡선은 美군요.

    2013.06.16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12. 11. 25. 05:32

 

세인트 세이야 × Yes! 프리큐어5

Posted by 암흑요정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테고리 없음2012. 9. 19. 21:21

 

아카호리 사토루 (あかほり さとる)

라이트 노벨 소설가, 애니메이션 각본가, 만화 원작, 게임 시나리오 등 다양한 방면에서 재능을 드러낸 일본의 크리에이터.

1988년부터 애니메이션 각본을 작성하여 《왠일이니 마이클》로 데뷔. 천공전기 슈라토, 우주의 기사 테카맨 블레이드 등의 작품의 구성, 각본을 다루었다.

1989년에 천공전기 슈라토 소설화로 라이트노벨 작가로 데뷔. 1990년대 중반부터는 육문천외 몬코레 나이트, 폭렬헌터, 폭렬시공 메이즈, 두문자 알파벳 시리즈, 세이버 마리오넷 시리즈 등의 소설이 미디어 믹스 전개로 차례차례로 코믹스, 애니메, 라디오 드라마가 되어 한 시대를 풍미했다. 라임색 전기담 시리즈, 사쿠라 대전 시리즈 등도 썻다.

기본적으로 극작가 출신이라 저술한 소설이 소설스럽지 못한 표현법이 자주 보여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점이 그의 소설의 만화적인 특성을 살려주기도 했다.

 

상세정보는 [엔하위키]에서…

Posted by 암흑요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카호리 사토루 작품들은 어딘가 핀트가 어긋난 부분들이 재밋죠

    2012.09.23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12. 7. 11. 15:11

일본의 SF 작가, 모리오카 히로유키(森岡浩之 1962년 3월 2일~)는

술먹고 몽롱한 상태에서 여주인공 라피르의 환상을 보게 되면서 성계 시리즈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것도 "라피르라고 불러라!" 까지도 들었다고……

 

 

성계 시리즈에 등장하는 아브 종족에 대한 감상은 다음과 같다.

 

일본문화를 지키기 위해 고립 콜로니로 이주한 주민이 만든 작업생체에 의한 은하제국은,

야마토 조정풍의 색조를 가진다.

日本文化を守るため孤立コロニーに移住した住人が作った作業生体による銀河帝国は、

大和朝廷風の色合いを持つ。

 

2007년에 출판된 성계의 단장Ⅱ 이후로의 신작 소식은 없다.

그대로 연중된 모양이다.

Posted by 암흑요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러고보면 성계시리즈... 결국 작가가 그만둔건가 아니면 잠적한건가...
    다테 마사노리 같은 경우라면 잡고 싶...

    2012.08.17 1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12. 7. 7. 22:57

히무라 님의 초대를 받고 티스토리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어떤 만남과 인연이 생길지 두근거리고 불안하네요.

Posted by 암흑요정

댓글을 달아 주세요